이달의 건강과 생명
과월호 보기
특집
건생주치의
건생가이드
건생캠페인
건강한 사람들
신앙클리닉
시론
문학
2012년 6월호

부모님 건강검진
  글·이승화 (단국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금연클리닉/건강증진센터 교수. 백석대학교 교회 )

카네이션만 달아드리세요? 어버이날 부모님에게 건강검진 선물 어떠세요?

이 글이 인쇄될 때는 이미 5월이 지났겠지만(지금 글을 쓰는 시점은 딱 5월 8일 어버이 날입니다), 달력을 보니 5월달은 기념일도 참 많습니다.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 어버이날, 자동차의 날, 성년의 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 … 등. 기념일이 많은 만큼 챙겨야 할 분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우리를 낳고 길러주신 부모님을 빼놓을 수는 없겠죠. 올해는 부모님에게 건강검진을 챙겨드리는 어떨까요? 어쩌면 값비싼 선물보다 더 도움이 되고, 좋아하실 수 있습니다. 기억하시는 독자분들도 계시겠지만, 작년 5월에도 건강검진에 대해서 간단히 다뤄본 적이 있습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중장년층 이상 고령의 부모님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만한 검사 항목을 중심으로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건강검진

건강검진(健康檢診)을 단어 그대로 풀이하자면 몸을 튼튼(健)하고, 편안(康)하게 하기 위해, 검사(檢)하고, 진찰(診)하는 것을 말합니다. 

건강검진은 국가검진, 직장검진, 생애전환기검진, 영유아검진, 학생검진, VIP검진, 질병특화검진, ..등 수많은 종류가 있지만 그 하나하나를 다 알아볼 필요도 없고, 알아본들 머리만 아픕니다. 건강검진의 목적에 맞게 검진을 분류하면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건강검진의 분류>

① 질병예방검진 - 수많은 질환 중 대표적인 질환(특히 만성질환 위주)에 대한 검진. 예)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빈혈, 신부전 등  

② 암 검진 - 수많은 암들 중에서 대표적인 암에 대한 검진. 예)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폐암 등
 
2. 부모님들을 설득하는 방법 (=부모님들이 건강검진을 받아야 하는 이유)

모든 일에는 절차가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의도로 자식들이 건강검진을 권유한다 한들 부모님을 설득하지 못하면 아무 검사도 받게 할 수 없습니다. 다음의 대화를 한번 보세요.

검진권유 시 : 부모님과 자식간의 흔한 대화

자    식 : 아버지, 제가  저희 집근처 쭛쭛대학병원의 건강검진을 예약해놨는데 받으러 가세요.

아버지 : 됐다. 살면 얼마나 더 산다고. 지금 모내기도 해야 하고 바뻐서 갈 시간도 없다.

자    식 : 일은 동네분에게 부탁하던지. 아님 돈써서 일꾼 좀 맡기구요. 검진 꼭 받으러 같이 가요. 이참에 저희
집에서 며칠 쉬고, 손자도 보고 하면 좋잖아요.

아버지 : 어허 됐다니까!!

자    식 : …

따라서 부모님들을 설득해야 하는데… 부모님들이 검진을 받아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나이가 들수록 암의 발생확률이 높아짐
② 마찬가지로 나이가 들수록 질환(특히 만성질환)의 발생도 증가함
③ 모든 질환은 초기에 발견할수록 치료가 용이함
    (치료기간도 짧아지고, 효과적인 치료도 가능하며, 궁극적으로는 비용도 절감됨)
④ 의학기술 발전으로 인하여 최근에는 설사 암이라 하더라도 조기발견시 완치도 가능
⑤ 조기암의 단계를 넘어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됐다 하더라도 빨리 발견할수록 생존율이 높아짐

앞의 이유들을 근거로 들어서 설득하시면 아마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납득하시라 생각됩니다.(그래도 납득 안하신다고요? 제게 이메일 보내주세요. 제가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잠깐!!!

건강검진 각 항목들을 여러분들에게 자세히 설명하기 전에,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봐 몇 마디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부모님에게 필요한 건강검진 항목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담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해당 검진이 부모님들만 받아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2. 비롯 건강검진 프로그램에 검사항목이 포함이 되어 있더라도 아직 해당 검사방법에 대한 근거가 명확하지 않는 것도 일부 있습니다.

3. 너무 자세하게 풀어서 설명하다보면 이 내용으로도 책 한권 분량이 나옵니다. 지면 관계상 또 독자 여러분들의 시간 관계상 요점만 핵심적으로 강조하다보니   내용이 일부 생략되어 있을 수도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그럼 독자 여러분들이 상기 사실을 충분히 인지하였음으로 생각하고 본격적으로 각 항목에 대해서 다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건강검진 항목에 대한 설명 - ‘암’과 관련된 검진

1) 위암

2011년도 국가 암통계에 따르면 위암은 남녀 통틀어 2위에 해당되며, 남녀를 구분해서 보았을때 남자에게 있어서는 1위, 여자에게 있어서는 4위에 해당하는 암입니다. 연령대별로 봤을 때 40대 이하는 드물고, 60대가 28.9%로 가장 많으며, 70대가 24.2%, 50대가 21.8%의 순으로 발병합니다. 

- 검진기관에서 주로 이용하는 검사법

    ① 위조영술
    ② 위내시경

- 도움이 될만한 팁
   
    ① 부모님들에게 가급적이면 위장조영술보다는 위내시경 검사를 받게 하세요. (위장조영술은 위내시경보다 검사의 정확도가 떨어지고, 특히 병변이 발견된 경우는 위내시경 검사를 추가로 또 받아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습니다)

    ② 위내시경 검사도 가급적이면 수면으로 받게 하세요. (일반 검사를 받을 때 구역질로 인하여 많이 고통스러워서 다음번에 내시경 검사 자체를 거부하시는 경우를 종종 보게됩니다)

    ③ 관상동맥질환, 뇌질환 등으로 항혈전제를 복용하시는 경우 검사전에 반드시 해당약을 처방하고 있는 주치의와 상담하시길 바랍니다. 대개의 경우는 문제가 되지 않으나 경우에 따라 출혈이 문제될 수 있으므로 상의 후 투약 중지 또는 계속 여부를 파악하세요.

    ④ 검사간격은 대부분 1~2년을 간격으로 받습니다. 하지만 고위험군(위암의 가족력, 위암수술 환자, 장상피화생위염이 심한 경우)인 경우는 부모님에게 해당 주치의 선생님과 꼭 상의를 해보고 필요하다면 더 짧은 간격(3~6개월)으로 받게 하세요.
2) 간암

최근 B형 간염보균자도 줄고 해서 간암의 발생률은 줄고 있지만 아직도 간암은 우리나라의 흔한 암 중의 하나입니다.

2011년 국가암통계 - 남녀 전체에서는 5위. 남녀를 구분하여 보면 남자에게는 4위, 여자에게는 6위에 해당

- 검진기관에서 주로 이용하는 검사법

     ① 간초음파
     ② 복부 CT
     ③ AFP 검사(혈액을 통해서)

- 도움이 될만한 팁

     ① 일반적인 부모님들의 경우는 간암에 대해서 특별한 검사를 받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② 하지만 부모님이 고위험군(B형간염보균자, C형간염 보균자, 만성음주자, 간경변환자, 간암의 가족력 등)에 해당한다면 해당 검사를 받게 하세요.
     ③ 보통은 간초음파 검사와 혈액을 채취한 AFP검사를 같이 하게 됩니다.
     ④ 드물게 복부 CT가 간암검사 항목으로 포함된 경우가 있는데, 어디까지나 초음파 검사가 간에 대한 검사의 1차 검사입니다. 하지만 초음파에서 유소견(병변이 있는 경우)이 있거나 관찰이 어려운 경우에는 CT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⑤ 검진도 검진이지만 부모님들에게 금주 내지 절주를 권해주시고, 가급적이면 한약을 먹지 못하게 해주세요. 어르신들은 가끔 보면 간에 좋다고 녹즙이며 한약이며 이것저것을 먹는 경우를 간혹 보게 되는데 오히려 간에 해를 끼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대장암

소위 ‘선진국형 암’으로 경제수준이 발전할수록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는 암으로 최근 국내에서도 그 발생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1년 국가암통계 - 남녀 전체에서는 3위. 남녀를 구분하여 보면 남자에게서는 2위, 여자에게는 3위에 해당

- 검진기관에서 주로 이용하는 검사법

    ① 대변검사(정확한 명칭은 분변잠혈검사)
    ② 대장조영술
    ③ 대장내시경
    ④ CT 대장내시경

- 도움이 될만한 팁

    ① 앞의 위암과 마찬가지로 이것도 가급적이면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게 하세요.
    ② 대변검사는 제일 간편하고 비용도 저렴하지만 검사의 정밀도가 극히 떨어집니다. 대장조영술은 그보다는 낫지만 이 역시 대장내시경에 비해서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더군다나 대변검사에서 이상소견이 있거나 대장조영술에서 이상소견이 있는 경우 재차 대장내시경을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③ 대장암은 대장용종에서 대장암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서 대장내시경 검사의 장점이 또 하나 부각되는데 대장내시경은 대장암 검진 방법 중 유일하게 대장용종을 제거할 수 있는 검사법으로 대장암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④ CT 대장내시경은 정확도는 대장내시경에 뒤지지 않으나 이 역시 장검사 전에 약을 복용하는 것은 마찬가지이고, 용종이 있어도 제거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재차 대장내시경을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은 같습니다.
    ⑤ 위내시경과 마찬가지로 가급적이면 부모님들에게 수면으로 검사를 받게 예약하세요. 검사를 너무 힘들게 받으면 다음번에는 검사를 거부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⑥ 너무 자주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정상이라면 보통 5년후에 검사를 받으면 됩니다. 외국에서는 10년을 얘기하기도 하지만 검사비용이 저렴하고, 비교적 검사를 하기 쉬운 국내에서는 5년 정도가 적합하리라 생각됩니다. 단, 이전 검사에서 용종이 있었거나, 장정결이 불충분한 경우는 이보다 짧은 기간 후에 검사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4) 폐암

우리나라는 아직도 흡연자가 많고 따라서 폐암의 발생률이 높습니다. 이러한 폐암은 일반적인 흉부방사선 촬영으로는 조기에 암을 발견하기 어렵고, 그렇다고 해서 아직까지는 검진방법이 정립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필자의 입장에서도 특정한 검진방법을 추천하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2011년 국가암통계 - 남녀 전체에서는 4위. 남녀를 구분하여 보면 남자에게는 3위, 여자에게는 5위에 해당

- 검진기관에서 주로 이용하는 검사법

    ① 흉부방사선 촬영
    ② CEA 검사(혈액을 통해서)
    ③ 기관지내시경
    ④ 저선량 흉부 CT

- 도움이 될만한 팁

    ① 앞에서도 말했지만 폐암은 아직 명확히 정립된 암 검진 방법이 없습니다. 따라서 어떤 특정 검사법을 추천하기에 조심스럽습니다.
    ② 하지만 만약에 필자에게 ‘당신은 부모님에게 어떠한 검사법으로 폐암을 검진받게 하겠냐’라고 묻는다면 필자는 ‘저선량 흉부 CT로 하겠습니다’라고 답하겠습니다.
    ③ 특히 폐암의 가족력이 있거나 흡연을 많이 하시는 경우는 상기 검사법으로 부모님에게 검사를 받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④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검진을 받기 앞서 부모님에게 금연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보건소에서 무료로 금연상담과 치료를 해주고 있으며, 국립암센터에도 무료로 금연콜센터(1544-9030)를 운영하고 있으니 부모님에게 소개해드리기 바랍니다.
 
5) 갑상선암

갑상선암은 최근 검진열풍으로 인하여 증가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는 암입니다. 대부분의 갑상선암은 그 종류가 유두암으로 성장이 매우 느리고 예후가 매우 좋습니다. 5년 생존률이 90%를 상회하여 심지어 일부에서는 ‘감기보다 괜찮은 암’이라고까지 말하고 있습니다.

2011년 국가암통계 - 남녀 전체에서는 1위. 남녀를 구분하여 보면 남자에게는 6위, 여자에게는 1위에 해당

- 검진기관에서 주로 이용하는 검사법

    ① 갑상선 초음파

- 도움이 될만한 팁

    ① 갑상선 암검진은 검진자체는 어려울 게 없습니다. 초음파 검사만 받으면 되고, 이 검사는 간 초음파와는 달리 금식도 필요 없으므로 손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② 다만 이 갑상선암 검진의 경우에는 굳이 부모님에게 검사를 받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③ 왜냐하면 갑상선암은 앞에서 얘기한 것처럼 예후가 좋은 암이기 때문에 검진을 받지 않는다고 해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④ 특히 남자의 경우는 발생률 자체도 떨어지기 때문에 굳이 받는다면 부모님 중 아버지의 경우는 더더욱 받지 않도록 권해드려도 괜찮습니다.
    ⑤ 다만, 갑상선 암의 가족력이 있거나 갑상선에 결절이 있는 경우, 또 경부쪽에 방사선 검사를 자주 받은 경우에는 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으므로 부모님이 이러한 경우에는 검사를 받도록 권해주세요.
 
6) 유방암

앞에서 설명한 암들이 부모님 모두에게 해당되는 암이었다면 지금부터 얘기하는 암들은 어머니 또는 아버지 어느 한쪽에만 해당되는 암 검진입니다.

2011년 국가암통계 - 여자에게 2위에 해당하는 암

- 검진기관에서 주로 이용하는 검사법

    ① 유방촬영
    ② 유방초음파

- 도움이 될만한 팁

    ① 유방암의 경우 어머니에게 1년마다 유방촬영을 하게 권해주시면 됩니다.
    ② 단, 이전의 검사에서 치밀 유방이었던 경우는 유방촬영에서 병변을 구별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이때는 유방 초음파로 검사를 받게 권해주세요. 유방 초음파는 유방촬영과는 달리 통증이 거의 없으므로 이전 유방촬영 검사에서 너무 아파했던 경우에도 유방 초음파로 검사를 받게하면 도움이 됩니다.
    ③ 역시 마찬가지로 유방암의 가족력이 있거나 폐경후 호르몬 치료를 받고 있다면 1년에 한번보다 더 짧은 간격으로 받도록 권해드리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이 간격에 대해서는 꾸준히 관리를 받고 있는 주치의 선생님과 어머니가 의논해보도록 권해주세요.

7) 자궁경부암

역시 여자에게만 해당되는 암입니다.

2011년 국가암통계 - 여자에게 7위에 해당하는 암

- 검진기관에서 주로 이용하는 검사법

    ① 자궁경부세포 검사
    ② 질식초음파 

- 도움이 될만한 팁

    ① 자궁경부암 검사는 보통 세포검사로 2년마다 어머니에게 검사를 받도록 하시면 합니다.
    ② 가끔 검진기관에 따라서는 질식 초음파 검사가 자궁경부암 검사에 도움이 된다고 항목에 포함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질식 초음파 검사를 통해서는 자궁까지 볼 수 있다는 장점은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1차 검사는 세포검사로 충분합니다.
    ③ 2009년도부터는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이 국내에 도입되어 있는데 대개는 9~26세까지에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45세까지 그 접종연령층이 확대되었으며, 그 이상의 나이에도 안맞는 것보다는 맞는게 낫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따라서 검진도 검진이지만 자궁경부암 백신을 어머니에게 놔드리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물론 주치의 선생님과 상담이 필요합니다.
 
8) 전립선암

전립선은 남자에게만 있는 장기입니다. 따라서 남자에게만 해당되는 암입니다.

2011년 국가암통계 - 남자에게 5위에 해당하는 암

- 검진기관에서 주로 이용하는 검사법

    ① PSA 검사(혈액을 통해)
    ② 전립선 초음파

- 도움이 될만한 팁

    ① 전립선암 검사도 아직 검진검사 방법이 명확하게 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혈액을 통한 PSA검사와 전립선 초음파 검사가 주로 이뤄집니다.
    ② 일반적으로는 이 역시 아버지에게 권해드릴 필요가 없으나 꼭 암이 아니라 하더라도 남성에게 있어서 나이가 듦에 따라 전립선이 커지는 비대증을 앓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③ 따라서 만약 아버지가 소변보기가 어렵거나, 소변줄기가 가늘어지는 등 비뇨기 증상을 가지고 있다면 그때는 전립선검진을 항목에 포함시키길 권해주세요.
    ④ 암뿐만 아니라 전립선비대증이 조기에 진단된다면 적절한 치료(대부분 초기에는 약물로 충분)를 통해 비뇨기 증상이 호전되어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휴, 어찌어찌 하다보니 양이 너무 많아졌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건강검진 중에서 암검진에 대해서만 소개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건강검진 항목을 통한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만성질환의 검진에 대해서도 다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건강과 생명’을 읽는 독자 여러분, 늘 좋은 하루되세요. 저는 다음 달에도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 건강상식을 가지고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Copyright ⓒ 건강과 생명(www.healthlif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컨텐츠 사용 문의 및 저작권 문의

Untitled 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