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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여 지구촌의 미래를 품자
  글·김혜경, 신동철 (신국판/ 355면/ 12,000원)
[지구촌의 미래를 품자]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에 흥미를 갖고 있는 청년들의 체인지 에이전트로 훈련시켜 지구촌 곳곳으로 내보내자는 제안을 한다. 1부는 지구촌 곳곳에서 변화를 꿈꾸는 체인지 에이전트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할 몇 가지 중요한 전문지식들이 담겨져 있으며 2부는 우리 청년들에게 지구촌 달동네로 나가 지구촌의 미래를 품자고 호소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서문 제 1 부 : 서구 선진국들과 지구촌 달동네 제1장 서구 선진국들의 원조는 왜 실패했을까? 1. 원조의 역사와 현실 2. 삭스와 이스털리의 논쟁 3. 국제원조기구들 제2장 서구 선진국들은 어떤 실험들을 하고 있나? 1. 빈곤감소전략문서 2. 밀레니엄 빌리지 3. 마이크로파이낸스 4. 적정기술 제3장 우리는 왜 아프리카에 주목해야 할까? 1. 아프리카의 역사와 현실 2. 자원과 내전 3. 중국의 아프리카 사랑 제 2 부 : 대한민국과 지구촌 달동네 제4장 한국의 원조는 어떻게 성공할 수 있을까? 1. 한국은 빈곤퇴치의 모델 2. 한국의 새마을운동 3. 한국의 비교우위를 살리는 참여개발방식 제5장 우리는 어떤 실험을 할 수 있을까? 1. 사람중심의 원조, P2P 개발협력 2. 개도국 농촌의 소득증대 사업 제6장 청년들이여, 지구촌의 미래를 품자! 소셜픽션 + 주 + 참고문헌 + 찾아보기


김혜경은 서울대학교를 나와, 보스톤 대학교와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에서 공부했다. 경실련 국제위원장과 ODA Watch 공동대표를 지냈으며, ‘지구촌나눔운동’을 만들어 초대 사무총장 겸 상임이사를 지냈고, 이명박 정부에서는 대통령실 여성가족비서관과 시민사회비서관으로 일했다. 현재는 국무총리실 소속 국제개발협력위원회 민간위원을 맡고 있으며,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초빙교수로 개발협력을 가르치고 있다. 신동철은 서울법대를 다니다가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NYU와 달라스의 SMU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SMU 로스쿨을 중퇴한 후에는 Calvary Chapel Bible College를 나와 목사가 되었다. 몽골에서 탈북자난민촌 만드는 일을 하기 위해 ‘지구촌나눔운동’의 몽골사업위원을 지내기도 했고, 탈북자 돕기, 북한인권운동, 이슬람권 사역 등을 거쳐, 현재는 ‘지구촌새마을운동교류센터’의 연구위원으로 있다. 저서로는 창작희곡 『다비다쿰』, 역서로는 척 스미스 목사 설교집과 성경강해 시리즈,『이슬람 끌어안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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